한자어
佛敎
불교
부처의 가르침
佛敎는 '불교'라 읽고, 뜻은 '부처의 가르침'이다. 앞의 佛(부처 불)과 뒤의 敎(가르칠 교)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佛 佛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부처 불'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佛敎(불교, 부처의 가르침) 등이 있다.
敎 敎는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가르칠 교'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攴,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敎室(교실, 공부하는 방) 등이 있다.
획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