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半島
반도
세 면이 바다인 땅
半島는 '반도'라 읽고, 뜻은 '세 면이 바다인 땅'이다. 앞의 半(반 반)과 뒤의 島(섬 도)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II,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5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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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半 半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반 반'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十,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半年(반년, 여섯 달) 등이 있다.
島 島는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섬 도'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山,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鳥(새 조)와 山(메 산)을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半島(반도, 세 면이 바다인 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