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命令
명령
시키는 말
命令은 '명령'이라 읽고, 뜻은 '시키는 말'이다. 앞의 命(목숨 명)과 뒤의 令(하여금 령)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3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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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 命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목숨 명'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口,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生命(생명, 살아 있는 힘) 등이 있다.
令 令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하여금 령'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命令(명령, 시키는 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