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奉仕
봉사
남을 위해 일함
奉仕는 '봉사'라 읽고, 뜻은 '남을 위해 일함'이다. 앞의 奉(받들 봉)과 뒤의 仕(섬길 사)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3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奉 奉은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받들 봉'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大,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奉仕(봉사, 남을 위해 일함) 등이 있다.
仕 仕는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섬길 사'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奉仕(봉사, 남을 위해 일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