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妨害
방해
막아 해침
妨害는 '방해'라 읽고, 뜻은 '막아 해침'이다. 앞의 妨(방해할 방)과 뒤의 害(해할 해)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妨 妨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방해할 방'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女,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妨害(방해, 막아 해침) 등이 있다.
害 害는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해할 해'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宀,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害蟲(해충, 해로운 벌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