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始作
시작
처음 함
始作은 '시작'이라 읽고, 뜻은 '처음 함'이다. 앞의 始(비로소 시)와 뒤의 作(지을 작)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5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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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 始는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비로소 시'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女,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始作(시작, 처음 함) 등이 있다.
作 作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지을 작'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作品(작품, 만든 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