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始終
시종
처음과 끝
始終은 '시종'이라 읽고, 뜻은 '처음과 끝'이다. 앞의 始(비로소 시)와 뒤의 終(마칠 종)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II,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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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 始는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비로소 시'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女,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始作(시작, 처음 함) 등이 있다.
終 終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마칠 종'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糸,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始終(시종, 처음과 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