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所願
소원
바라는 바
所願은 '소원'이라 읽고, 뜻은 '바라는 바'다. 앞의 所(바 소)와 뒤의 願(원할 원)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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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 所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바 소'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戶,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住所(주소, 사는 곳) 등이 있다.
願 願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원할 원'이고 총획은 19획이다. 부수는 頁, 부수를 뺀 획수는 10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所願(소원, 바라는 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