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手足
수족
손과 발
手足은 '수족'이라 읽고, 뜻은 '손과 발'이다. 앞의 手(손 수)와 뒤의 足(발 족)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1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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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手 手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손 수'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手, 글자 전체가 부수다. 看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手足(수족, 손과 발) 등이 있다.
足 足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발 족'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足,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手足(수족, 손과 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