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擔當
담당
맡아 함
擔當은 '담당'이라 읽고, 뜻은 '맡아 함'이다. 앞의 擔(멜 담)과 뒤의 當(마땅 당)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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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擔 擔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멜 담'이고 총획은 16획이다. 부수는 手, 부수를 뺀 획수는 1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擔當(담당, 맡아 함) 등이 있다.
當 當은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마땅 당'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田, 부수를 뺀 획수는 8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當然(당연, 마땅히 그러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