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文章
문장
글의 한 덩이
文章은 '문장'이라 읽고, 뜻은 '글의 한 덩이'다. 앞의 文(글월 문)과 뒤의 章(글 장)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5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文 文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글월 문'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文,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文字(문자, 글자) 등이 있다.
章 章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글 장'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立,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文章(문장, 글의 한 덩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