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新鮮
신선
새롭고 싱싱함
新鮮은 '신선'이라 읽고, 뜻은 '새롭고 싱싱함'이다. 앞의 新(새 신)과 뒤의 鮮(고울 선)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II,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30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新 新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새 신'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斤,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新聞(신문, 새 소식) 등이 있다.
鮮 鮮은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고울 선'이고 총획은 17획이다. 부수는 魚,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魚(고기 어)와 羊(양 양)을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新鮮(신선, 새롭고 싱싱함) 등이 있다.
글자의 짜임
소리가 같은 다른 낱말
똑같이 ‘신선’이라 읽지만 한자가 다르고 뜻도 다르다. 소리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