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是非
시비
옳고 그름
是非는 '시비'라 읽고, 뜻은 '옳고 그름'이다. 앞의 是(옳을 시)와 뒤의 非(아닐 비)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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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是 是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옳을 시'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日,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是非(시비, 옳고 그름) 등이 있다.
非 非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아닐 비'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非,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非常(비상, 예사롭지 않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