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正門
정문
앞쪽 문
正門은 '정문'이라 읽고, 뜻은 '앞쪽 문'이다. 앞의 正(바를 정)과 뒤의 門(문 문)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II,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3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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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正 正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바를 정'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止, 부수를 뺀 획수는 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正午(정오, 한낮), 正門(정문, 앞쪽 문) 등이 있다.
門 門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문 문'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門, 글자 전체가 부수다. 問·聞·間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大門(대문, 큰 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