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毒草
독초
독이 있는 풀
毒草는 '독초'라 읽고, 뜻은 '독이 있는 풀'이다. 앞의 毒(독 독)과 뒤의 草(풀 초)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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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 毒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독 독'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毋,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毒草(독초, 독이 있는 풀) 등이 있다.
草 草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풀 초'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艸,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草原(초원, 풀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