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水中
수중
물속
水中은 '수중'이라 읽고, 뜻은 '물속'이다. 앞의 水(물 수)와 뒤의 中(가운데 중)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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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水 水는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물 수'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水, 글자 전체가 부수다. 淸·泉·漁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水泳(수영, 헤엄치기), 水中(수중, 물속) 등이 있다.
中 中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가운데 중'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丨,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中心(중심, 한가운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