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海物
해물
바다에서 나는 것
海物은 '해물'이라 읽고, 뜻은 '바다에서 나는 것'이다. 앞의 海(바다 해)와 뒤의 物(물건 물)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海 海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바다 해'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水,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東海(동해, 동쪽 바다), 海物(해물, 바다에서 나는 것) 등이 있다.
物 物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물건 물'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牛,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動物(동물, 움직이는 생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