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狀態
상태
놓인 모양
狀態는 '상태'라 읽고, 뜻은 '놓인 모양'이다. 앞의 狀(형상 상)과 뒤의 態(모습 태)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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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狀 狀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형상 상'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犬,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狀態(상태, 놓인 모양) 등이 있다.
態 態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모습 태'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心, 부수를 뺀 획수는 10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狀態(상태, 놓인 모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