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疑心
의심
못 미더워함
疑心은 '의심'이라 읽고, 뜻은 '못 미더워함'이다. 앞의 疑(의심할 의)와 뒤의 心(마음 심)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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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疑 疑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의심할 의'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疋,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疑心(의심, 못 미더워함) 등이 있다.
心 心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마음 심'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心, 글자 전체가 부수다. 情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中心(중심, 한가운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