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立場
입장
서 있는 자리
立場은 '입장'이라 읽고, 뜻은 '서 있는 자리'다. 앞의 立(설 립)과 뒤의 場(마당 장)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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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立 立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설 립'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立, 글자 전체가 부수다. 位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立場(입장, 서 있는 자리) 등이 있다.
場 場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마당 장'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土,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運動場(운동장, 운동하는 곳)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