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花草
화초
꽃과 풀
花草는 '화초'라 읽고, 뜻은 '꽃과 풀'이다. 앞의 花(꽃 화)와 뒤의 草(풀 초)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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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花 花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꽃 화'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艸,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花草(화초, 꽃과 풀) 등이 있다.
草 草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풀 초'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艸,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草原(초원, 풀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