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許可
허가
허락함
許可는 '허가'라 읽고, 뜻은 '허락함'이다. 앞의 許(허락할 허)와 뒤의 可(옳을 가)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6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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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許 許는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허락할 허'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言,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許可(허가, 허락함) 등이 있다.
可 可는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옳을 가'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口, 부수를 뺀 획수는 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可能(가능, 할 수 있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