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起立
기립
일어섬
起立은 '기립'이라 읽고, 뜻은 '일어섬'이다. 앞의 起(일어날 기)와 뒤의 立(설 립)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5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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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起 起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일어날 기'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走,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起立(기립, 일어섬) 등이 있다.
立 立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설 립'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立, 글자 전체가 부수다. 位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立場(입장, 서 있는 자리) 등이 있다.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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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