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迷路
미로
헷갈리는 길
迷路는 '미로'라 읽고, 뜻은 '헷갈리는 길'이다. 앞의 迷(미혹할 미)와 뒤의 路(길 로)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3급,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3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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迷 迷는 한국어문회 3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미혹할 미'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辵,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迷路(미로, 헷갈리는 길) 등이 있다.
路 路는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길 로'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足,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道路(도로, 차가 다니는 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