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配達
배달
나눠 보냄
配達은 '배달'이라 읽고, 뜻은 '나눠 보냄'이다. 앞의 配(나눌 배)와 뒤의 達(통달할 달)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3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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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 配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나눌 배'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酉,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配達(배달, 나눠 보냄) 등이 있다.
達 達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통달할 달'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辵,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達成(달성, 이루어 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