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雨天
우천
비 오는 날
雨天은 '우천'이라 읽고, 뜻은 '비 오는 날'이다. 앞의 雨(비 우)와 뒤의 天(하늘 천)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5급II,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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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雨 雨는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비 우'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雨,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雨天(우천, 비 오는 날) 등이 있다.
天 天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하늘 천'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大, 부수를 뺀 획수는 1획이다. 一(한 일)과 大(큰 대)를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天地(천지, 하늘과 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