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骨折
골절
뼈가 부러짐
骨折은 '골절'이라 읽고, 뜻은 '뼈가 부러짐'이다. 앞의 骨(뼈 골)과 뒤의 折(꺾을 절)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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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骨 骨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뼈 골'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骨,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骨折(골절, 뼈가 부러짐) 등이 있다.
折 折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꺾을 절'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手,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骨折(골절, 뼈가 부러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