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五月
오월
다섯째 달
五月은 '오월'이라 읽고, 뜻은 '다섯째 달'이다. 앞의 五(다섯 오)와 뒤의 月(달 월)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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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五 五는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다섯 오'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二, 부수를 뺀 획수는 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五月(오월, 다섯째 달) 등이 있다.
月 月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달 월'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月, 글자 전체가 부수다. 明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月光(월광, 달빛), 每月(매월, 달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