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傾向
경향
쏠리는 쪽
傾向은 '경향'이라 읽고, 뜻은 '쏠리는 쪽'이다. 앞의 傾(기울 경)과 뒤의 向(향할 향)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9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傾 傾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기울 경'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傾向(경향, 쏠리는 쪽) 등이 있다.
向 向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향할 향'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口,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方向(방향, 나아갈 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