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先生
선생
가르치는 분
先生은 '선생'이라 읽고, 뜻은 '가르치는 분'이다. 앞의 先(먼저 선)과 뒤의 生(날 생)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1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先 先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먼저 선'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儿,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先生(선생, 가르치는 분) 등이 있다.
生 生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날 생'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生, 글자 전체가 부수다. 星·姓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生日(생일, 태어난 날), 學生(학생, 배우는 사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