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公園
공원
함께 쓰는 뜰
公園은 '공원'이라 읽고, 뜻은 '함께 쓰는 뜰'이다. 앞의 公(공평할 공)과 뒤의 園(동산 원)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II,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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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 公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공평할 공'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八, 부수를 뺀 획수는 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公正(공정, 치우침 없음) 등이 있다.
園 園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동산 원'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囗, 부수를 뺀 획수는 10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公園(공원, 함께 쓰는 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