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冊床
책상
공부하는 상
冊床은 '책상'이라 읽고, 뜻은 '공부하는 상'이다. 앞의 冊(책 책)과 뒤의 床(평상 상)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4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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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冊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책 책'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冂,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冊床(책상, 공부하는 상) 등이 있다.
床 床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평상 상'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广,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冊床(책상, 공부하는 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