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到着
도착
다다름
到着은 '도착'이라 읽고, 뜻은 '다다름'이다. 앞의 到(이를 도)와 뒤의 着(붙을 착)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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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到 到는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이를 도'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刀,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到着(도착, 다다름) 등이 있다.
着 着은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붙을 착'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目,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到着(도착, 다다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