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占領
점령
차지함
占領은 '점령'이라 읽고, 뜻은 '차지함'이다. 앞의 占(점칠 점)과 뒤의 領(거느릴 령)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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占 占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점칠 점'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卜,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占領(점령, 차지함) 등이 있다.
領 領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거느릴 령'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頁,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大統領(대통령, 나라의 대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