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地球
지구
우리가 사는 별
地球는 '지구'라 읽고, 뜻은 '우리가 사는 별'이다. 앞의 地(땅 지)와 뒤의 球(공 구)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1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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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地 地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땅 지'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土,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地下(지하, 땅 아래), 土地(토지, 땅) 등이 있다.
球 球는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공 구'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玉,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地球(지구, 우리가 사는 별) 등이 있다.
소리가 같은 다른 낱말
똑같이 ‘지구’이라 읽지만 한자가 다르고 뜻도 다르다. 소리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