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山林
산림
산과 숲
山林은 '산림'이라 읽고, 뜻은 '산과 숲'이다. 앞의 山(메 산)과 뒤의 林(수풀 림)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8급,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1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山 山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메 산'이고 총획은 3획이다. 부수는 山, 글자 전체가 부수다. 仙·島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山川(산천, 산과 내) 등이 있다.
林 林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수풀 림'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木,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木(나무 목)과 木(나무 목)을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山林(산림, 산과 숲) 등이 있다.
글자의 짜임
획순
-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