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批判
비판
따져 봄
批判은 '비판'이라 읽고, 뜻은 '따져 봄'이다. 앞의 批(비평할 비)와 뒤의 判(판단할 판)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4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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批 批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비평할 비'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手,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批判(비판, 따져 봄) 등이 있다.
判 判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판단할 판'이고 총획은 7획이다. 부수는 刀,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判斷(판단, 가려 정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