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春秋
춘추
봄과 가을
春秋는 '춘추'라 읽고, 뜻은 '봄과 가을'이다. 앞의 春(봄 춘)과 뒤의 秋(가을 추)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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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 春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봄 춘'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日,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春秋(춘추, 봄과 가을) 등이 있다.
秋 秋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가을 추'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禾,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秋夕(추석, 한가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