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時刻
시각
정한 때
時刻은 '시각'이라 읽고, 뜻은 '정한 때'다. 앞의 時(때 시)와 뒤의 刻(새길 각)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II,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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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時 時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때 시'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日,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日(날 일)과 寺(절 사)를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時間(시간, 때의 사이) 등이 있다.
刻 刻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새길 각'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刀,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時刻(시각, 정한 때) 등이 있다.
글자의 짜임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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