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晝夜
주야
낮과 밤
晝夜는 '주야'라 읽고, 뜻은 '낮과 밤'이다. 앞의 晝(낮 주)와 뒤의 夜(밤 야)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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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晝 晝는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낮 주'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日,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晝夜(주야, 낮과 밤) 등이 있다.
夜 夜는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밤 야'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夕,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晝夜(주야, 낮과 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