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木馬
목마
나무 말
木馬는 '목마'라 읽고, 뜻은 '나무 말'이다. 앞의 木(나무 목)과 뒤의 馬(말 마)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8급,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4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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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木 木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나무 목'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木, 글자 전체가 부수다. 林·休·相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木手(목수, 나무 다루는 사람) 등이 있다.
馬 馬는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말 마'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馬,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木馬(목마, 나무 말) 등이 있다.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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