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根據
근거
바탕이 되는 것
根據는 '근거'라 읽고, 뜻은 '바탕이 되는 것'이다. 앞의 根(뿌리 근)과 뒤의 據(근거 거)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6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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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 根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뿌리 근'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木,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根本(근본, 밑바탕) 등이 있다.
據 據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근거 거'이고 총획은 16획이다. 부수는 手, 부수를 뺀 획수는 1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根據(근거, 바탕이 되는 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