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模樣
모양
생김새
模樣은 '모양'이라 읽고, 뜻은 '생김새'다. 앞의 模(본뜰 모)와 뒤의 樣(모양 양)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3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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模 模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본뜰 모'이고 총획은 15획이다. 부수는 木,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模樣(모양, 생김새) 등이 있다.
樣 樣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모양 양'이고 총획은 15획이다. 부수는 木,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模樣(모양, 생김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