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殘金
잔금
남은 돈
殘金은 '잔금'이라 읽고, 뜻은 '남은 돈'이다. 앞의 殘(남을 잔)과 뒤의 金(쇠 금)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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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殘 殘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남을 잔'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歹, 부수를 뺀 획수는 8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殘金(잔금, 남은 돈) 등이 있다.
金 金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쇠 금'이고 총획은 8획이다. 부수는 金,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金色(금색, 황금빛), 黃金(황금, 금) 등이 있다.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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