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混亂
혼란
뒤죽박죽
混亂은 '혼란'이라 읽고, 뜻은 '뒤죽박죽'이다. 앞의 混(섞을 혼)과 뒤의 亂(어지러울 란)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4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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混 混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섞을 혼'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水, 부수를 뺀 획수는 8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混合(혼합, 섞어 합침) 등이 있다.
亂 亂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어지러울 란'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乙, 부수를 뺀 획수는 1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混亂(혼란, 뒤죽박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