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港口
항구
배가 닿는 곳
港口는 '항구'라 읽고, 뜻은 '배가 닿는 곳'이다. 앞의 港(항구 항)과 뒤의 口(입 구)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5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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港 港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항구 항'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水,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港口(항구, 배가 닿는 곳) 등이 있다.
口 口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입 구'이고 총획은 3획이다. 부수는 口, 글자 전체가 부수다. 問·鳴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入口(입구, 들어가는 곳)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