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漁夫
어부
고기 잡는 사람
漁夫는 '어부'라 읽고, 뜻은 '고기 잡는 사람'이다. 앞의 漁(고기잡을 어)와 뒤의 夫(지아비 부)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5급,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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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漁 漁는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고기잡을 어'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水,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水(물 수)와 魚(고기 어)를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漁夫(어부, 고기 잡는 사람) 등이 있다.
夫 夫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지아비 부'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大, 부수를 뺀 획수는 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農夫(농부, 농사짓는 사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