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番號
번호
차례 수
番號는 '번호'라 읽고, 뜻은 '차례 수'다. 앞의 番(차례 번)과 뒤의 號(이름 호)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5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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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 番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차례 번'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田,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番號(번호, 차례 수) 등이 있다.
號 號는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이름 호'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虍,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番號(번호, 차례 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