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絶對
절대
견줄 데 없음
絶對는 '절대'라 읽고, 뜻은 '견줄 데 없음'이다. 앞의 絶(끊을 절)과 뒤의 對(대할 대)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6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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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 絶은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끊을 절'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糸,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絶對(절대, 견줄 데 없음) 등이 있다.
對 對는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대할 대'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寸,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對話(대화, 주고받는 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