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舌戰
설전
말다툼
舌戰은 '설전'이라 읽고, 뜻은 '말다툼'이다. 앞의 舌(혀 설)과 뒤의 戰(싸움 전)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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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舌 舌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혀 설'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舌,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舌戰(설전, 말다툼) 등이 있다.
戰 戰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싸움 전'이고 총획은 16획이다. 부수는 戈, 부수를 뺀 획수는 1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作戰(작전, 싸우는 방법) 등이 있다.